원행닷컴 - 네번째 이야기 [KEEP IN ONE'S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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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2012.01.15



361 [2231 읽음]








작은 물이 흐르는 시냇물공원에서
아이들이 발을 담근채 돌멩이를 주워 나릅니다.
바위에 앉아 수북히 모은 돌멩이를
다시 하나하나 물속에 집어던지며 놀고 있네요

물고기와 흰구름과 새소리 모두
강물에게 돌려주었더니
그날부터 강물과 친구가 되었다던
나태주 시인의 글이 생각났습니다.



#인천 #삼산동 #시냇물공원 #아이

2005.10.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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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동심
2012.01.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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